매거진 On20 취재팀 블로그

Magazine ON20 취재팀원들의 팀블로그입니다

방명록

  1. 쿼터백 2008/09/03 1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맞아요^^
    반갑습니다....
    자주 글을 써야 하는데 관리를 못했네요.
    자주 뵙겠습니다.^^

  2. web20korea 2008/09/01 2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터백님 계신가요 ㅋㅋㅋ 맨날 안부에 답변을 어디다 해야할지 ㅡㅡ;;

    여기를 찾아오긴 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요

  3. TNS 2008/08/20 15: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세계적인 시장조사회사인 TNS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우진입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서는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설문조사에 응답해 주십시오.

    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시는 분만 설문에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
    응답대상자는 총 100분이며, 설문을 완료하신 분 전원에게 1만원권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100분 중 6분을 추첨하여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1장과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5장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시어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여기를 눌러주세요: http://online.tns-global.com/wix/p355560561.aspx?r=1692&s=WTDPXOKQ
    (Internet Explorer로만 가능합니다)
    TNS에 대해 궁금하시면 www.tns-global.co.kr 로 방문해주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david.jung@tns-global.com 로 연락주십시오.

  4. 비밀방문자 2008/06/19 1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5. Mr.DJ 2008/06/17 2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On20 잡지를 보고 글이 괜찮길래, 접속해보려니 안되서 고생했는데 제가 주소를 잘못 입력한거였더군요...[ l(엘) 을 I(대문자 아이)로 착각한..] 이제 주소 저장해놨으니 가끔 놀려오겠습니다..ㅎ 제 블로그에 댓글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안그래도 댓글 가뭄이라는..ㅠ_ㅠ)

  6. 지민 2008/06/02 0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죄송하지만 어떤분 바지 벗겨져서 떨어지는 시위영상 여기가 원 출처 맞나요?
    BBC에 보냈는데 거기서 저작권에 관해선 레피니언님께 연락취하라고 썼어요..
    아니면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

  7. 서울고등학교 2학년생 2008/06/01 0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Lefinion Post 멋진이름이네요^^

    혼란스러운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진보'라는 멋진 이상을 마음속 등불로써 지켜나가시길 바래요^^

    저도 대학생이 되면 이런 포스트 만들고싶어요~!!

    레피니언포스트 앞으로도 꿋꿋하게 기상을 이어가시길

    주님께 기도드릴게요^^화이팅!

  8. 00 2008/05/31 2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기념식에서 축주했던 음대 학생입니다..
    아무리 영부인이 오셔도;; 연주하는 학생들의 악기까지 x레이에 던지고 안까지 뒤지고;;
    행사뱃지 안 달았다고 경호원이 불러내서 다시 대강당 밖에 나갔다오고,
    그리고 오늘 경찰제복입은 사람 로비에 20여명-_-
    사복경찰은 수도 없고,,
    단상에 오케스트라와 귀빈석 사이에 여자 경호원들 있고,
    인간바리케이트로 사용된 일반경찰분들은 족히 200~400명?
    수색대는 대강당 곳곳에 설치되어있고,
    대강당 전파는 차단해 놓으셨는지 모두 핸폰은 터지지도 않더군요.
    반 강제로 연주하는 저도 오늘 시위했던 학생들 앞에서는 면목이 없지만,
    오늘 느낀것은 우리나라는 민주사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9. 졸업생 2008/05/31 13:36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에서 유학중인 99학번 졸업생입니다.
    기사를 읽고 너무 어이없고 기가막혀 적습니다.

    한국은 지금 시계가 거꾸로 돌고 있나요?
    2MB도 그렇고... 말도 안되는 쇠고기 행정에...
    5공도 아니고 경찰을 학내에 진입시켜 자기 학생들을 패대기치는
    학교가 학교입니까??

    이건 단순히 총학생회,운동권 이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스스로의 주권과 권리를 찾지 못하면,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는걸
    저는 이번 쇠고기 파동으로 이화인들이 느꼈으리라고 믿습니다.(새내기들도요!!)

    이화인 여러분... 일어나 싸워야 합니다.

    멀리 있어 이렇게 글밖에 쓰지 못하는 졸업생으로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이 없지만
    진심으로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10. ewhai 2008/05/31 1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화여대 학생입니다. 오늘 올리신 블로거뉴스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오늘 학교의 122주년 행사에 영부인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이화인들의 움직임은 학생회의 건의안 뿐만아니라 영부인의 방문에 대해 항의의 의사를 표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명박정부가 강하게 비판받고 있는 시국에 학교에서는 영부인을 초청하여, 그것도 '내조의 리더십'따위 명목의 상을 수여하는 등의 동창회 행사를 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기사에 학생회의 의견에 관한 이야기만 실려있어서 아쉽습니다. 학생회가 아니거나 혹은 학생회와는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학생들도 오늘 학교에 모여서, 다름아닌 영부인의 모교방문에 대해 항의하고자하였기 때문입니다.

    • 레피니언 어온 2008/06/02 12:32  수정/삭제

      일단 첫도화선은 자치권탄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재를 갔었던 제가 판단하기에는 일이 커지게 된것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목소리를 원천봉쇄하려는 과정에서 생긴 마찰
      -교내에서 경찰대응이 수위가 높아지면서 분노해서 자발적으로 참가하게 된 학생들(규모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채플이 끝난후 참가한 학생들은 학생회의 생각에 동의해서라고 생각하지 않고 학내에 공권력이 폭력을 휘두르는 모습에 대해 항의를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4명 인터뷰 결과)

      위에서 김윤옥여사 '자랑스러운 이화인'상 수여에 대한 반대집회가 있던 것또한 사실이지만, 이번사태의 본질은 학생자치권탄압에 있다고 판단하여 속보기사로 처리할 땐 그 부분을 강조해서 작성했었습니다.

      기자또한 계단에서 갇혀있어서 위의 상황에 대해선 파악할 수 있던 루트가 없었던 점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당시 기사가 속보처리되는 바람에 몇가지 누락시켰던 점에 대해선 저희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레피니언 포스트 또한 이번 사태를 기점으로 이대사태에 대해서 심층있는 접근을 할 예정입니다.